![[비즈] 엔씨, 1분기 매출 5125억 원…전년비 30% 감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010380009294da2c546b3a36389766.jpg&nmt=26)
전분기대비 매출은 9%, 영업 이익은 6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리니지2M' 출시 효과로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던 전년동기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30%, 77%, 59% 줄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4169억 원, 북미/유럽 241억 원, 일본 138억 원, 대만 122억 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455억 원이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모바일 게임 매출은 3249억 원을 기록했다. '리니지M' 1726억 원, '리니지2M' 1522억 원이다. PC 온라인게임 매출은 1290억 원이다. '리니지' 489억 원, '리니지2' 262억 원, '아이온' 234억 원, '블레이드&소울' 141억 원, '길드워2' 163억 원이다.
엔씨(NC)는 5월20일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을 출시할 예정이며 '블레이드&소울2'를 2분기 출시해 라인업 확대 및 실적 개선을 노리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