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미소녀 게임 '방치소녀: 학원편', 관우·엄안 등 신규 캐릭터 5종 추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2116435900522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는 무장 계열 UR 등급 미소녀 '장성채'와 '관우', 책사 계열 '좌자', 궁장 계열 '엄안' 그리고 SSR 등급 책사 '남화노선'이다.
새로 등장하는 UR 등급 '장성채'의 눈에 띄는 액티브 스킬은 2회 돌파 후 오픈되는 '괄목상대'다. HP 비율이 가장 낮은 적 3명에게 780%의 물리 피해를 가하며, 공격 후 적 HP가 40% 미만으로 떨어지면 780%의 공격을 재발동시킨다. 만일 적의 힘이 자신보다 낮을 경우에는 피해량이 2배가 된다.
'장성채'는 '알까기 내 속박그녀'에서 뽑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내에 '장성채'를 보유하면 오프라인과 투기장에서 전원의 공격력이 13% 상승한다. 또 화가도장에서는 전원의 공격력이 20% 올라가며 월드보스 공격력은 130% 향상된다. 단, 진영 내에 같은 효과를 가진 캐릭터가 있을 경우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관우'의 '단도부연'은 적 6명에게 620%~1,240%의 물리 피해를 가하며, 자신의 HP가 적을수록 피해량은 늘어난다. 이 스킬로 적을 격살할 때마다 HP는 30% 회복되고 버프는 1턴 증가한다.
'좌자'는 HP가 가장 높은 적 3명에게 각각 600%, 1,200%, 2,400%의 마법 피해를 가하는 '마녀매혹'이 유용하며, '엄안'은 적 6명에게 640%~1,280%의 물리 피해를 입히는 '영광의 실루엣'이 쓸 만하다. 또한 '남화노선'은 2회 돌파 후 오픈되는 '팔문연화'를 사용하면, 적 3명에게 540%의 마법 피해와 60%의 확률로 2턴간 방어력 60%를 감소시킨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