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넷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판권 확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2611324909343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블루 아카이브'는 김용하 PD를 필두로 넷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서브컬처 수집형 RPG로, 학원과 동아리, 학생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의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일본, 중국 제외)판권을 획득하고, 서브컬처 장르의 신규 IP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최근 서브컬처 장르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르게 성장하며 모바일게임 장르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다"며 "'블루 아카이브'만의 개성이 담긴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차세대 서브컬처 수집형 RPG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는 지난 2월 일본에 출시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에서 각각 최고 매출 4위와 8위를 기록하는 등 양대 마켓 10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