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772억 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5.8% 감소했으며, 전분기대비 1.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62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0.2%, 전분기대비 70.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82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3.4%, 전분기대비 22.1% 감소하며 전반적으로 실적이 악화됐다.
넷마블은 하반기 기대작 '마블 퓨처 레볼루션'의 글로벌 출시와 소셜 카지노게임 기업 스핀엑스 인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BTS드림(가제)', '머지 쿠야 아일랜드' 등의 신작 출시가 예정돼 있다. 넷마블은 또한 '세븐나이츠2’를 연내 글로벌 시장(중국제외)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