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말도시의 모델로 발탁된 생존 전문가 이근 대위와 함께 사전예약 페이지 링크를 각종 SNS에 퍼뜨리는 것이 미션이다. 게임 플레이에 문제 없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SNS에 공유한 '종말도시' 사전예약 게시물을 공식카페 '소문내기 게시판'에 인증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응원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종말도시' 정식 서비스 전까지 계속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미래 전투에선 필수적인 최첨단 '드론'이 언제나 수호천사처럼 함께 전투를 벌인다. 동료는 '드론'뿐 아니라 레벨에 따라 인간형, 동물형, 로봇형, 공룡형 등 다양한 '호위병'을 선택할 수 있다.
드넓은 필드의 이동수단 또한 오토바이를 비롯한 요즘 취향의 탑승물이 준비되어 있다. 게임 속 코스튬과 날개, 무기, 보호막 등도 화려함의 극치를 이룬다. 맨몸과 무기 전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변신 시스템'도 '종말도시'의 재미 요소 중 하나다.
한편, 종말도시는 유튜브 콘텐츠 '가짜사나이'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군사 전문가 이근 대위를 공식 모델로 기용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해군 특수전전단(UDT) 시절의 극한의 훈련과 해외 파병 등 실전 경험이 풍부한 이근 대위는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의 아이콘으로 서바이벌 세계관의 '종말도시'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