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5시 글로벌 240여개국 정식 출시…사전등록 진행 중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등 다양한 슈퍼 히어로 육성 가능

모든 이용자는 24일 오후 5시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마블 퓨처 레볼루션'을 미리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다중 우주의 지구들이 한 곳으로 모이기 시작하는 '컨버전스' 현상을 기반으로 '뉴 스타크 시티', '하이드라 제국', '사카아르' 등 중심 지구(Primary Earth) 내 다양한 지역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용자들은 새롭게 결성된 '오메가 플라이트'의 일원이 돼 '캡틴 아메리카', '캡틴 마블', '스파이더맨', '블랙 위도우', '아이언맨', '닥터 스트레인지', '스타 로드', '스톰' 등 스킬과 전투 컨셉트면에서 다양한 특성을 갖춘 슈퍼 히어로를 육성하고, 위기에 빠진 중심 지구를 지키기 위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공식 채널 넷마블TV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