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파워무비는 단편 미디어 콘텐츠 제작팀으로, 2019년 1월 '남과북' 웹드라마를 매주 토요일 업로드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현재 7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개그맨 황제성은 지난해 5월부터 홍보 모델로 활약하며, 명실상부 '그랑삼국'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홍보 영상에서는 '그랑삼국 그 자체' 타이틀을 달고 등장하는 개그맨 황제성과 공성전, 무장, 체력 등 각 시스템으로 변신한 배우들의 케미(Chemistry)가 돋보인다.
한편, 유주게임즈코리아는 오는 9월9일 '그랑삼국' 점령전을 선보일 계획이며, 6대6 전투 시스템을 8대8까지 늘리고, 군사와 장수를 함께 배치해 전쟁에 참전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16일 국내 정식 출시된 '그랑삼국'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4위를 달성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속적인 컬래버레이션과 이벤트 등을 실시하며 이용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