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사운드 기능으로 피규어 이상의 액티브한 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

손오공은 '쥬라기월드' 영화와 애니메이션에서 만날 수 있는 공룡을 100cm가 넘는 대형 사이즈의 '슈퍼자이언트 버전'과 공룡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는 '베이비 버전', 액세서리 '클립 아기 공룡' 등 세분화된 사이즈와 컨셉트로 선보이고 있다.
'어택 액션 공룡 피규어'는 공룡마다 액션&사운드 버튼이 장착돼 있어 꼬리치기, 박치기 등과 같은 공격 액션에 입을 벌리며 포효하는 모션,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 등 역동감 넘치는 기능들로 피규어 이상의 액티브한 놀이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생동감 넘치는 피부 표현 등 세부 디테일까지 각 공룡들의 특징이 그대로 재현됐으며 공룡의 입, 팔 다리, 꼬리 등에 관절이 있어 자유로운 움직임과 안정적인 균형감으로 다양한 포즈 연출이 가능하다.
'쥬라기월드' 브랜드 담당자는 "현존하지 않는 생물인 공룡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나만의 쥬라기월드'를 만들어 수많은 공룡과 친구가 되고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