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년전쟁'은 글로벌 히트작인 '서머너즈워'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으로, 짜릿한 플레이 쾌감에 몰입감 높은 관전의 재미까지 갖추고 있다. 컴투스는 '백년전쟁'의 박진감 넘치는 e스포츠 묘미를 전 세계 게임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세계 대회인 'LWC 2021'을 개최하고 지난 9월25일부터 26일까지 예선전을 치렀다.
'마브왕'은 지난 8월 치러진 글로벌 이벤트 대회 '월드 쇼다운'에서 2위를 차지한 선수로, 이번 예선전에서 총 42승을 기록하며 1위로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또한 '백년전쟁 월드 쇼다운' 8강 진출자 '해피'도 본선에 진출하며, 전 세계 실력자들의 불꽃 튀는 대전을 전망케 했다.
'LWC 2021' 본·결선 대회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1월7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LWC 2021'은 최종 우승 상금 2만 달러(한화 약 2300만 원)를 포함해 총 3만 달러(한화 약 3500만 원)의 상금 규모로 개최된다. 본·결선 전 경기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온라인 무관중 형태로 진행되며, '백년전쟁'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8개국 언어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