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치 파티'는 'LoL' 팬들이 모여 대형 스크린을 통해 '아케인'의 1막(1~3화 분량)의 최초 공개를 기념하고 현장에서 보다 생생하게 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케인 롤플릭스'는 영화 감독 이원석과 게임 유튜버 '엠비션' 강찬용, e스포츠 아나운서 김수현이 진행하는 '뇌피셜 대담' 콘텐츠다. 세 명의 출연자는 앞서 공개된 공식 트레일러 내용에 바탕해 본편의 내용을 예측한다. 강찬용과 김수현은 'LoL 유니버스'에 대한 지식을 동원해 '아케인 최애 챔피언', 'LoL 속 챔피언별 추천 스킨' 등을 주제로 이야기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아케인 골든벨'은 '아케인' 관련 다양한 퀴즈를 진행하며 '덕력'을 시험한다. 'LoL' 게임 속 대사 '소환사의 협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의 주인공인 김상현 성우가 등장한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아케인 팬아트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아케인'에 대해 떠오르는 이미지를 일러스트, 그래픽, 드로잉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11월14일 자정까지이며, 'LoL' 공식 채널에 작품이 소개될 수 있는 기회와 특별 상품 5종 패키지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