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주최하는 'SWC2021' 유럽컵이 지난 10일23일 오후 9시(한국 시각)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됐다. 유럽컵을 통해 '핑크로이드(PINKROID)'와 '이즈무(ISMOO)'가 각각 1, 2위에 올라 월드 결선행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
'핑크로이드'는 '이즈무'와의 결승에서 예리한 밴픽을 앞세워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3대0으로 완승, 유럽컵 우승 상금 1만 달러(한화 약 1200만 원)과 함께 유럽컵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결승에서 아쉽게 패해 2위에 오른 '이즈무'는 '빌리피티'와 '리버트'를 8강과 4강에서 연파하며 만만치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이즈무'에게는 2위 상금 5000 달러(한화 약 600만 원)과 월드 결선 진출권이 주어졌다.
'서머너즈워' 세계 최강자들의 대결인 'SWC2021' 월드 파이널은 오는 11월13일 오후 2시 온라인을 통해 글로벌 생중계된다. 다양한 언어의 전문 해설과 함께 '서머너즈워' e스포츠 유튜브 채널 및 트위치, 네이버TV,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라이브될 예정이다.
경기 일정 및 'SWC'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워'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