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마일데이 선출시 기념, 20%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 진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단계별 언어학습 완구 '러닝 가든 앤 키친 한글판'은 육아 용품 브랜드 피셔프라이스 '러닝 가든 앤 키친' 업그레이드 신제품으로 한국어 기능이 추가됐다.
손오공은 '러닝 가든 앤 키친 한글판' 선출시를 기념해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빅스마일데이 한정으로 11월1일부터 14일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1월3일 단 하루 진행되는 G마켓 슈퍼딜 행사를 통해 구매하는 선착순 50명에게는 소비자가 9만 원 상당의 피셔프라이스 '퍼피 스마트 알파벳 패드'를 추가 증정한다.
업그레이드된 '러닝 가든 앤 키친 한글판'은 국내 현지화로 한/영 음성을 동시에 지원해 친숙하게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배울 수 있으며 피셔프라이스만의 독자적 기술 스마트 스테이지가 적용돼 효과적인 단계별 언어학습을 도와준다.
피셔프라이스 브랜드 담당자는 "재배하고 수확한 재료를 조합해 음식을 만드는 단계별 역할놀이 방식과 스마트 스테이지의 단계별 언어학습 기능이 어우러져 아이 스스로 놀이에 스토리를 만들고 즐겁게 언어도 습득할 수 있다"라며 "검증된 제품력에 한글판으로 업그레이드까지 된 '러닝 가든 앤 키친'은 엄마아빠에겐 휴식을 아이에게는 즐거운 놀이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