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팀 모드는 나만의 드림팀을 구성해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매 시즌 새로운 챌린지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하승진은 'NBA 2K' 시리즈의 한국 앰버서더로 공식 선정돼 유튜브 채널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주얼 컨셉(Visual Concepts)이 개발한 'NBA 2K22'는 PS5와 PS4,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 PC 플랫폼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 및 최신 소식은 공식 웹사이트 및 틱톡,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