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행사 ‘밋앤그릿(Meet & Greet)’을 넷마블 지타워에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는 크리에이터들이 넷마블 및 넷마블 게임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발탁된 크리에이터들은 출시 예정작 비공개 체험, 실무자들과 함께하는 정기 회의체 참여, 유튜브 이용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넷마블 임현섭 뉴미디어 팀장은 “넷마블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이 양질의 게임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며, “향후에도 파트너 크리에이터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게임 콘텐츠 생태계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