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25주년 맞은 '리니지', 2주 연속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3018032101663da2c546b3a1839820252.jpg&nmt=26)

국내 주요 도시를 돌며 열리고 있는 'LoL' 국제 대회 '롤드컵(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높은 관심이 쏠리면서 게임의 점유율 증대로 이어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특히 젠지, T1, kt 등 한국 대표 3팀이 8강 진출에 성공하며 국내 'LoL'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롤드컵'은 오는 11월1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데요. 국내 LCK를 대표하는 팀들의 선전이 최종 결승전까지 이어진다면 'LoL'의 상승세에 큰 힘이 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젠지와 T1, kt의 향후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5주년 맞은 '리니지', 점유율 급등
올해로 서비스 25주년을 맞은 엔씨소프트의 인기 PC게임 '리니지'가 다양한 이벤트 개최에 힘입어 급등세를 타고 있습니다.
![[PC방순위] 25주년 맞은 '리니지', 2주 연속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3018053700150da2c546b3a1839820252.jpg&nmt=26)
엔씨가 10월18일부터 진행 중인 '리니지' 25주년 이벤트가 게임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엔씨는 ▲경험치 합산 ▲25주년 선물 ▲25주년 빙고 ▲신규/복귀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이벤트 시작 이후 2주 연속 '리니지'의 점유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엔씨의 '리니지' 25주년 이벤트는 오는 12월20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적어도 그때까지는 '리니지'의 꾸준한 상승세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