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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험한 MMORPG가 온다! '에오스 블랙' 쇼츠 영상 공개

블루포션게임즈, 더 위험한 MMORPG '에오스 블랙' 쇼츠 영상 최초 공개
자유로운 PK를 지향, 서버 벽 허문 차별화된 분쟁 콘텐츠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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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션게임즈(대표 정재목)는 자사에서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MMORPG '에오스 블랙' 쇼츠 영상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쇼츠 영상에는 '에오스 블랙' 핵심 게임성을 담아 '지금의 치욕을 잊지 말 것'이라는 키 메시지를 짧고 강렬하게 담았다. 해당 영상은 지난 4월 '에오스 블랙' 브랜드 영상이 공개된 후, 약 8개월 만에 새롭게 공개된 영상으로 그 어느 때보다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24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에오스 블랙'은 PC MMORPG '에오스' IP 기반의 모바일 MMORPG이다. 대규모 전투가 펼쳐지는 PK 특화 콘텐츠와 자유경제 시스템으로 출시 4년이 지난 현재까지 꾸준히 주목받는 '에오스 레드'의 정식 후속작이기도 하다.

전작의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면서도 발전시킨 형태로 더욱 진보된 오픈 필드 정통 MMORPG를 지향한다. 실시간 렌더링을 기반으로 전작보다 향상된 그래픽을 제공하며, 물리 기반 셰이더를 사용해 환경 변화를 현실적인 그래픽으로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PK의 손맛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애니메이션 최적화를 진행했다.

'에오스'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세계관으로 프리가르드를 위험에서 구해낸 아르카나들이 권력에 취해 타락하기 시작하고, 아르카나 간의 전쟁으로 오염이 진행되는 중에도 아직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은 채 세상의 정화를 위해 노력하던 소수의 아르카나들이 알아낸 진실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에오스 블랙'은 서버의 벽을 허문 월드 서버 규모 PvP 전투 모드와 대규모 공성전을 지원한다. 소규모 PvP는 물론, 많은 인원이 한 지역에서 PK를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이 밖에도 차별화된 PK나 분쟁 콘텐츠에 참여하면서 대규모 협동과 PvP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끊임없이 플레이 가능한 방치형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성장 기반을 손쉽게 마련한 후 10여 종의 다양한 성장 시스템에 따라 성장의 재미를 누릴 수도 있다. 지정 거래가 적용된 경제 시스템을 이용해 자유로운 물품 거래도 가능하다.

블루포션게임즈 정상기 사업이사는 "'에오스 블랙' 핵심 게임성을 담은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며, "2024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에오스 블랙'을 개발 중이다. '에오스' 시리즈의 재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최신작답게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포션게임즈는 지난 22일 '에오스 레드' 시즌 4 '해방: 변화의 시작'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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