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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어비스디아', 옥외광고로 출시 준비 박차

(제공=NHN).
(제공=NHN).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수집형 액션 RPG '어비스디아(Abyssdia)'의 1분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서울 주요 도심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옥외광고 및 이색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어비스 슬릿'을 정화하는 특별한 존재 '조율사'의 여정을 담은 수집형 RPG다. ▲4인 캐릭터가 동시에 전투를 펼치는 화려한 액션 ▲캐릭터와 식사하며 교감하는 '식사 데이트' 콘텐츠 ▲성우 풀 보이스가 적용된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가 특징이다.
NHN은 출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어비스디아'를 알리기 위해 서울 강남, 홍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대형 옥외광고를 설치하고, 게임 내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들로 꾸며진 버스 랩핑 광고를 선보인다. 버스 랩핑 광고는 주요 캐릭터인 '칼리아세린', '루비', '라피스' 등의 화려한 일러스트를 배치했다. 이는 지난해 진행된 AGF(애니메이션 X 게임 페스티벌) 2025 전시와 연계한 활동으로, 옥외광고로 서브컬처 장르의 핵심인 캐릭터성을 대중에게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NHN 관계자는 "어비스디아의 정식 출시를 기다려 주시는 이용자분들에게 게임의 매력을 더욱 가깝게 전달하고자 이번 이색 마케팅을 준비했다"며, "남은 기간 완성도를 높여 서브컬처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비스디아'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주요 캐릭터인 'SR 엘레나'를 포함해 게임 내 유료 재화인 '에스트', '마나링', '경험치 물약' 등 풍성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특히 카카오게임에서 사전예약을 하면 선착순으로 어비스디아 액션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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