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서울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에 이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수룡 '파푸리온'을 테마로 게임 속 수중 세계를 재현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용자 600명은 '고대의 무기 강화', '말하는 행운의 섬', '파푸리온 레이드', '럭키 드로우', '린EASY 돌발 퀴즈' 등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파푸리온 레이드'에서는 이용자들이 백팀과 흑팀으로 나뉘어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 공략 속도를 겨뤘다. 파푸리온을 처치해 획득한 '축복받은 싸울아비 장검', '축복받은 달의 장궁', '수룡 비늘 갑옷' 등 아이템은 이용자가 지정한 캐릭터 인벤토리로 지급됐다.
엔씨는 행사장을 찾은 모든 이용자에게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리니지 클래식 에디션 타월 세트', '파푸리온 원정대의 상자', '회상의 촛불', '샤르나의 변신 주문서 20개' 등이 담긴 '웰컴 쿠폰'도 증정했다.
엔씨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용자와 소통하는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