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규 영웅 '칼라' 업데이트 17일 실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신규 영웅 '칼라'가 등장한다(제공=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신규 영웅 '칼라'가 등장한다(제공=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17일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신규 영웅 '칼라'를 추가하고, 이용자 투표 결과를 반영한 '앙케이트 소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영웅 '칼라'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로, 쌍검과 삼절곤, 건틀릿을 활용해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쌍검을 장착한 '칼라'는 바람 속성 어태커로, 전투 중 세 종류의 버프를 쌓아 모든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하고 강화된 공격으로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삼절곤은 바람 속성 버스터로 적에게 디버프를 부여해 바람 속성 버스트 피해를 높이고, 버스트 발동 시 팀 내 바람 속성 영웅의 치명 피해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보호막을 부여한다. 건틀릿은 대지 속성 버스터로 적에게 디버프를 부여하고 아군의 일반 스킬 피해를 높여 팀 전체의 화력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이용자 투표를 통해 픽업 영웅을 선정하는 '앙케이트 소환'을 이번 업데이트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8월 26일부터 진행된 투표 결과에 따라 1위 '멀린', 2위 '엘리자베스', 3위 '데이지'가 픽업 영웅으로 선정됐으며, 해당 영웅과 전용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이 열린다.

'타라니스의 성지', '심층 거미굴'에 이은 신규 레이드 '페르젠 광산'도 추가돼 공략을 통해 '별의 파편'과 신규 장비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고난도 전투 콘텐츠 '보스 도전'에는 '[침식]에인션트 드래곤'의 '초월' 난이도가 새롭게 추가된다

원작의 이야기를 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신규 퀘스트 '성기사의 검'도 선보여져 바냐 마을에 꽂힌 성기사의 검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마을을 멜리오다스가 구하는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소년 '미드'와의 이야기를 비롯해 성기사 '길선더'와 멜리오다스의 재회 등 원작의 주요 장면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10월23일까지 '바냐 에일 축제'가 개최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퀘스트와 주문에 맞춰 에일을 따르는 미니게임 등을 즐기고, 획득한 이벤트 재화 '깨끗하게 비워진 잔'을 '찬란한 각인의 인장', '초월 각인석', '초월 제련석' 등 다양한 성장 재화로 교환할 수 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료 웹툰

이런기사 어때요?

1/19

최신뉴스

포토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