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윈드러너어드벤처, 글로벌 150개국 서비스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410541345990_20161014105459dgame_1.jpg&nmt=26)
'윈드러너어드벤처'는 지난 2014년에 출시된 '윈드러너2'의 기존 게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버전에 맞춰 다양한 즐길 거리 등을 추가해 재 탄생한 모바일게임이다.
여기에 캐릭터들의 다양한 액션을 카메라 줌인, 줌아웃, 코스튬 특수효과 등을 통해 연출해 보는 재미도 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전 세계 약 150여개 국가 대상으로 서비스되며 언어는 한국어, 영어, 태국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총 17개국 언어가 지원된다. 서비스 플랫폼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회사 측은 "이번 '윈드러너어드벤처' 글로벌 서비스는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