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체인 스트라이크·서머너즈워' 효과! 8일만에 신고가 경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2916324049911_20180329163632dgame_1.jpg&nmt=26)
컴투스는 29일 장중 전일 대비 4.39% 상승한 18만79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 기록은 지난 21일 18만7800원까지 올랐던 기록을 8일만에 갈아치운 수치다.
'체인 스트라이크'는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한 신작 게임으로 지난 20일 유럽 지역에서 선보인 후, 29일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정식 출시를 시작한 타이틀이다.

이 게임은 체스의 이동과 공격을 모티브로한 모바일게임으로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5X7 전장과 전략·전술을 강조한 게임성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받아 온 작품이다.
특히 게임 내 수호자라 불리는 200여 종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공격범위와 방향을 고려한 자리배치 및 협공시스템으로 전략성을 높였고, 단 한 번의 움직임만으로 불리한 상황을 역전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짜릿하고 치밀한 전략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컴투스의 대표 타이틀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는 지난 15일 신규 몬스터 업데이트를 진행한 것이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프랑스 구글플레이에서 게임 분야를 포함한 전체 앱 순위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낸 것.
'서머너즈워'의 프랑스 구글플레이 전체 앱 순위 매출 1위 기록은 6일이 지난 29일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어 이 같은 주가 상승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