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인디게임 생태계의 현재를 돌아보고, 창작과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류의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인디 개발자들의 창의적인 도전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NC AI'와 '플레이나누'가 후원사로 참여한다. 포럼은 1부와 2부 세션, 그리고 네트워킹으로 구성된다.
2부 세션은 디스이즈게임 임상훈 대표, 반지하게임즈 이유원 대표, 플리더스 임찬영 대표, 신기헌 프리랜서 크리에이터가 AI를 활용한 인디 게임 개발 및 성공 사례 분석 발표가 이어진다. 플레이나누 맹상영 대표의 특별 강연이 진행되며,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김현규 수석부회장이 좌장으로 참여하는 2부 패널 토론을 끝으로 세션이 마무리된다.
모든 강연 및 토론 일정이 종료된 후에는 참석자 간의 원활한 정보 교류와 소통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게임산업과 인디게임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