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가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국내 양대 모바일 마켓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다..
'몬길: 스타다이브'는 서비스 첫날인 15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에서 1위로 데뷔했으며, 매출 순위에서도 16일 오전까지 1위를 지켰다.
'몬길: 스타다이브'는 구글 플레이에서도 16일 오전 인기 순위 1위에 올라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출처=모바일인덱스 캡처).
이 게임은 넷마블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중 하나인 '몬스터 길들이기' IP 기반 신작으로, 넷마블 몬스터가 원작 게임 출시 이후 13년 만에 선보이는 공식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을 통한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 및 수집, 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초반 흥행에 성공한 '몬길: 스타다이브'가 인기 순위뿐 아니라 매출 지표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출시 직후 양대 마켓 1위를 동시에 석권한 만큼, 향후 라이브 서비스 운영과 콘텐츠 업데이트 방향에 따라 장기 흥행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