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지난 5월31일 경기도 판교 화랑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연내 진행된 캠페인 중 최대 규모로 운영된 이번 행사는 테마별 5개 존과 12종의 맞춤형 게임 콘텐츠로 꾸려졌다. 현장에는 카카오게임즈존, 장애인식향상존, 생각레벨업존, IT교육존, 플레이존이 운영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아이들의 정서적·인지적 성장을 돕기 위해 신규 콘텐츠가 대거 도입됐다. IT교육존에서는 AI 웹툰 그리기와 드론 조종 체험 등 디지털 기술을 재밌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각레벨업존에서는 감정 단어 카드게임 등 사고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장애인식향상존에서는 휠체어 스포츠 등을 통해 신체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게임과 교육을 접목한 콘텐츠로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가 게임의 교육적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도모했다"며 "앞으로도 놀이가 배움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의 긍정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