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모바일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이하 우마무스메)'의 서비스 4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를 마무리하고,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마무스메'는 실제 경주마들의 이름과 영혼을 물려받은 미소녀 캐릭터 '우마무스메(말딸)'들을 훈련해 최고의 레이스에 출전시키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사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맞아 지난 2022년 6월20일 정식 출시돼, 올해 서비스 4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4주년 페스티벌'에서는 '무한 릴레이 퀴즈', '장난감 경주 게임', '현장 룸 매치'와 미니 콘서트 형태의 '4주년 위닝 메들리' 무대가 진행됐다. 이 밖에 돌림판, 공 던지기, 볼링 게임 등 어트랙션과 '나만의 치어풀 제작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육성 시나리오 '트윙클 레전드(The Twinkle Legends)'가 공개됐다. 트윙클 시리즈의 부흥을 위해 전설의 우마무스메들과 레이스계의 열광을 되찾는 내용이다. 신규 육성 시스템과 '드림 페스트(Dream Fest)'가 추가됐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