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추석을 기념해 마련한 '추석 버닝 이벤트'가 'FC온라인'의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집 또는 PC방 접속 누적 시간에 따라 '복주머니'를 지급했는데요. '복주머니'는 1.5억 BP와 '11강 스페셜 선수팩' 등 고급 보상으로 교환 가능해 이용자들이 게임 접속을 대폭 늘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거기에 PC방 누적 10시간 접속 시 '50% 수수료 할인 쿠폰' 2장과 'SPT, 26FSL 최대 10강 찬스팩'을 지급해 많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는데요.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낸 'FC온라인'이 다음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명절과 가장 어울리는 게임 '거상', 9계단 상승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인기 온라인게임 '천하제일상 거상(이하 거상)'은 명절과 가장 어울리는 게임으로 꼽히곤 합니다. 이런 '거상'이 추석 연휴 순위를 대폭 끌어올리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에이케이인터렉티브는 지난 22일부터 '거상'에서 추석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일자별 경험치 증가 이벤트와 할인 판매 이벤트, 고급 액세서리 추첨 증정 이벤트 송편 변신 주문서 지급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이 게임 접속량을 늘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거상'은 명절에 가장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으며 명절마다 차트 역주행에 나서고 있는데요. 명절 연휴가 끝난 후에도 '거상'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지켜볼 일입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