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그레이게임즈(대표 최병천)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OVERGEARED)'의 사전등록을 1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이날 오후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는 영상 '템빨: 오버토크' 1편도 공개한다. 최병천 PD와 윤순준 디렉터가 출연해 장비 중심 성장 방향성과 '무기 개조', '시그니처 장비' 등 주요 시스템을 소개한다. 다양한 경로로 장비를 획득해 성장 부담을 낮추고, 획득한 장비를 지속적으로 활용해 캐릭터 성장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다룰 예정이다.
'템빨: 오버기어드'는 웹소설·웹툰 '템빨'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MMORPG다.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아 국내를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