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CCR 관계자는 “제주도 불우청소년을 돕기 위해 6월24일과 25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게임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제주도 내에 있는 게임방에서 받고 있으며, 각 게임방에서 선발된 3~4명이 한 팀이 되어 출전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게임 총판 업체 두리존(DURIZON)과 공동 주최로 개최되며, 제주도의 PC방 3곳에 참가자 전원이 모여 2대 2 온라인 대전방식으로 치뤄질 예정이다.
윤석호 사장은 “제주지역 게임 대회를 시작으로 곧 전국 규모의 포트리스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포트리스2’는 서비스 개시 8개월만에 회원 300만, 동시접속자수 6만을 돌파하고, 하루 평균 1600만 페이지뷰와 47만명의 접속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