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정식으로 문을 연 게임인큐(www.gameincu.com 대표 류재호)는 국내 최초의 게임전문 인큐베이팅 업체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가동하여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도입했다.
예비창업자는 물론 게임산업에 진출하려는 대기업이나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컨설팅을 수행하며, 사업계획서 작성, 투자중개, 시장조사, 기술 중개, 전략제휴 지원, 해외 판로 개척 등 각종 마케팅을 대행하고 게임 용역 개발과 M&A 중개를 통해 게임회사들의 시너지 효과 창출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9월말 시범서비스를 목표로 구축중인 게임산업 보털 사이트를 통해 게임업계에 풍부한 산업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게임뉴스 코너를 비롯해, 트레이딩센터, 펀딩센터, 인큐클럽, PR&미디어 등의 메뉴로 구성될 이 사이트는 게임관련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정보가 없을 경우에는 게임인큐 컨설턴트나 외부전문가를 통해 맞춤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그 외 게임 엔젤투자자와 게임회사를 연결해주고 게임시나리오, 웹게임 등을 거래할 수 있는 e 마켓플레이스도 개설해 국내 최고의 게임보털사이트로 확대해갈 예정이다.
류재호 사장은 “많은 게임 업체들은 국내외 시장정보에 어두울 뿐만아니라 투자유치, IR자료작성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창투사나 엔젤들은 게임업체에 대한 정확히 가치 평가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며 “국내 최초의 게임전문 인큐베이팅 업체인 만큼 벤처캐피털에게는 유망 게임업체들을 발굴해주고 게임업체들에게는 선진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