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을 위한 첫 작업으로 사이버 야구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승률을 조작하는 선수를 적발해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반면 게임 매너가 좋은 선수에게는 스포츠맨십 상과 경품을 수여해 게이머들의 캠페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심판 역할을 하게될 게임캅도 게임 참여 선수들로 구성해 자율적인 정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 캠페인에는 가가멜닷컴을 비롯해 사이버 야구리그에 구단으로 등록돼 있는 다음, 드림엑스, 라이코스, 등 13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