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6년 4월 PC통신 천리안과 유니텔을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바람의 나라는 세계 최초의 그래픽 기반 온라인게임이다. 김진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이 게임은 고구려 시대를 배경으로 우리 고대 사회의 무기와 갑옷·건물은 물론 사냥과 수렵을 통한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넥슨은 ‘바람의 나라’ 정식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삼국시대 때 백제의 왕세자가 일본의 왕에게 하사했던 전설의 칼, 칠지도를 게임 내 아이템으로 도입, 기념 이벤트를 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