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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너스, 넷마블에 경매서비스 선보인다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 플레너스(공동대표 김정상, 노병열)는 인터넷 경매 사이튼 운영 업체 코리아텐더(대표 유신종)와 업무 제휴를 맺고, 이 회사의 인터넷 경매 쇼핑 사이트 맥스텐(www.max10.co.kr)을 게임 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코리아텐더는 ‘넷마블’에 ‘맥스텐’ 솔루션 일체를 제공하고, 플레너스는 ‘넷마블’ 가입자를 대상으로 내달 중순부터 경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맥스텐’은 코리아텐더가 지난 2월 서비스를 시작한 비공개 유료 입찰 경매사이트로 20~30대 고객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맥스텐’은 입찰가를 공개하지 않는 사이트로, 입찰자들은 다른 입찰자의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자신만의 입찰가격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경매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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