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30일 콘솔 온라인게임 브랜드 ‘X박스 라이브’를 공식 론칭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MS는 30일부터 전국 350여개 매장을 통해 ‘X박스 라이브’ 스타트 킷(Start Kit)을 6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스타트 킷’에는 X박스 1년 사용권과 헤드셋(통신 장비)과 레이싱 게임 ‘모토 GP’ 및 액션 게임 ‘메크어썰트’ 등이 포함돼 있다.
MS는 또 ‘X박스 라이브’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EA·유비소프트 등의 파트너십을 맺고, 연말까지 20개 라이브용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