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스튜디오는 '테라'의 성공적인 서구권 서비스를 위해 현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5차례의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했으며 지난 19일부터 5일간 공개서비스(OBT)를 실시하는 등 게임 완성도 및 안정적인 운영 확립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테라'의 북미 서비스는 한국과 일본에 이어 세 번째. 오는 3일부터는 프록스터를 통해 유럽 전역에 '테라'의 영어, 불어, 독일어 버전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블루홀스튜디오 김강석 대표는 "'테라'의 개발 초기부터 동서양 유저들이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게임성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게임의 재미는 물론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