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이번 계약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넥슨과 EA가 지난 25일 ‘피파3’ 퍼블리싱 계약서에 최종 도장을 찍었다”며, “알려진 대로 미니엄개런티 6000만 달러 선에서 합의했다”고 말했다.
‘피파3’ 서비스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 게임의 출시로 ‘피파온라인2’는 적잖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도 이를 기정사실화 하고 향후 매출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잡은 상태다.
넥슨과 EA가 ‘피파3’ 계약체결을 언제 공식 발표할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EA가 ‘피파3’ 개발을 거의 완료한 상태라서 시간을 길게 끌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3가 이슈가 끝나는 6월 말이나 7월 경에 발표를 할 것으로 관련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관련 기사
피파온라인3, 넥슨 품으로…미니멈개런티 최대 6000만 달러
EA, '피파3' 앞세워 MG 수백억 요구…국내 업체들 줄세우기?
EA, ‘피파3’ 파트너 놓고 엔씨와 넥슨 저울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