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카오톡, 모바일 OS 크로스 플랫폼 구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6201325590062148dgame_1.jpg&nmt=26)
특히 지난 2011년 12월 KT로 단독 출시된 윈도우폰인 노키아의 '루미아710'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더욱 새로워진 '윈도우폰용 카카오톡'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다양한 색상의 손 그림 그리기 등 전에 없던 새로운 기능도 탑재했다. 기존 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하던 홈 화면 바로가기 기능도 지원해 자주 사용하는 채팅방은 윈도우폰 라이브타일로도 설정할 수 있다. 현재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버전을 제공하며 지원언어와 기능은 순차적으로 확대시켜나갈 계획이다.
카카오는 "국내외 주요 모바일 OS를 커버하는 최초의 모바일 메신저로서 전세계 스마트폰 사용자 누구나 디바이스 제약 없이 카카오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유럽에서 특히 인기몰이 중인 윈도우폰 버전을 통해 해외 사용자층을 확대, 글로벌 오픈 플랫폼 전략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T 개인고객부문 프로덕트&마케팅본부장 강국현 상무는 "KT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윈도우폰 '루미아710'은 직관적인 사용자환경과 완벽한 모바일 오피스의 구현으로 직장인과 학생층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며 "특히, 금번 윈도우폰용 카카오톡이 탑재됨으로써, '루미아710'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 사업본부 이용갑 전무는 "카카오톡 앱은 국내 윈도우폰 사용자가 가장 기다렸던 대표 앱"이라며 "카카오톡 앱 출시와 함께 윈도우폰 사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주요 앱들이 다수 업데이트되면서 윈도우폰의 경쟁력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