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게임스컴은 미국의 E3, 일본의 도쿄 게임쇼와 더불어 세계 3대 게임쇼로 손꼽히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
넥슨유럽은 이번 게임스컴에서 '쉐도우컴퍼니'와 신작 1종을 선보인다. '쉐도우컴퍼니'는 두빅게임스튜디오가 언리얼엔진3로 개발한 FPS 게임으로 군대가 등장하는 일반 밀리터리 FPS와 달리 에너지 신기술을 둘러싼 기업 용병들의 전투를 소재로 다루고 있다. 또 다른 신작은 게임스컴 일정에 맞춰 공개할 계획이다.
넥슨유럽 김성진 대표는 "부분유료화 모델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유럽 시장에 게임스컴을 통해 유럽 이용자들에게 신작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넥슨유럽의 다양한 포트폴리오에 추가되는 두 개의 새로운 타이틀이 넥슨의 유럽시장 진출에 한층 역량을 발휘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