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카톡' 게임주 강세… 조이맥스 51% 급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0081237440067555dgame_1.jpg&nmt=26)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게임주는 조이맥스입니다. 지난 한주동안 무려 51.79%나 주가가 올랐네요. 조이맥스는 최근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바일게임 '캔디팡'을 개발한 링크투모로우의 모회사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이맥스의 모회사인 위메이드 주가도 지난주 24.04%나 올랐네요.
물론 '카카오톡' 테마주라고 맹신하면 안될 것 같네요. 와이디온라인이 지난주 폭락했기 때문이지요. 선데이토즈와 '애니팡' 운영 업무 제휴 체결 이후 급등했던 와이디온라인은 지난주 30.60%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아이덴티티 지분 인수한 액토즈, 주가는?
액토즈소프트는 위메이드가 개발한 '미르의전설' 로열티에 의존하는 업체입니다. 최근 구조조정을 통한 기업 슬림화와 퍼블리셔로의 전환 등 변신에 힘쓰고 있지요.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드래곤네스트'로 유명한 게임 개발업체로 신작 '던전스트라이커'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샨다게임즈의 자회사로 전동해 샨다게임즈 부사장이 양사 대표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독특한 지배 구조 때문에 예전부터 합병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었지요.
증권가는 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액토즈소프트가 기록해왔던 꾸준한 상승세가 이번 이슈와 무관한 것일까요? 지난주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0.93% 소폭 감소하는데 그쳤습니다만 꾸준히 상승세를 거듭해 온점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3개월 동안 41.91% 주가가 뛰었지요.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