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이 ‘마비노기2’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논의는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을 엔씨가 맡고 서비스를 넥슨이 맡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 부분에 대해서도 두 회사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엔씨와 넥슨은 지난 1일 ‘마비노기2’ 공동개발을 선언했으며, 이 게임은 액션 표현에 특화된 자체 개발 엔진 '실버바인 엔진'을 제작될 예정이다. ‘마비노기2’는 시청하는 '관객'이 게임 내에서 영향을 주고 받으며 같이 즐기는 'MMO-ARENA'라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