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시티'는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1차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대상 게임으로, 올해 6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안드로이드OS 버전은 국내 오픈마켓인 T스토어, 올레마켓, LG U+에 먼저 출시되어 국내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들을 공략할 전략이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법으로 2개의 손가락을 이용해 각각 캐릭터 이동 및 총탄의 방향을 조작할 수 있으며, 360도 사격이 가능해 원활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다양한 미션을 제시해 지속적으로 재미를 선사하고, 40개 이상의 무기, 장갑 아이템을 업그레이드 해나가며 좀비와의 전쟁에서 스릴있는 액션을 만끽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