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종족 '노엘'은 아름다운 외모와 신비한 마법을 가진 '엘프'가 대륙의 마족들이 가진 마력을 흡수해 변화한 종족으로 엘프의 귀, 악마의 뿔과 꼬리, 작은 체구 등 엘프와 악마가 혼재된 외형을 지니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노엘'의 첫 번째 직업 '알터'가 등장하게 되며, '알터'는 25레벨이 되면 '크레센티아'와 '소울메이커'로 전직할 수 있다. '알터'는 원거리와 근거리 공격이 가능한 멀티형 캐릭터이며, '크레센티아'는 '알터'를 계승해 다양한 패턴의 전투를 선보인다. 이와 달리 '소울메이커'는 회복 능력을 가지고 다양한 보조 마법을 활용할 수 있다.
'라그나로크2'는 '노엘' 업데이트를 기념해 20일부터 1월23일까지 3종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노엘' 종족을 선택하고 최고 레벨(50레벨)을 달성하면 선착순으로 아이패드 미니,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한, '노엘' 캐릭터를 만든 이용자 전원에게는 1시간 동안 경험치 30퍼센트 증가 아이템 5개를 지급하며, '노엘' 육성 노하우를 공식 홈페이지 '팁 게시판'에 등록하면 매주 4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최고 레벨 도전 프로젝트를 진행해 1단계 미션인 '분노의 바나헤임' 퀘스트를 완료하면 '미확인카드' 10개를 제공하고 마지막 미션인 최고 레벨 50을 달성하면 '미확인가방'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총 5단계로 구분해 단계 별 미션 수행 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도핑한 이용자가 최고 레벨 달성 시 '의상 패키지 상자'를 100퍼센트 증정한다.
신정섭 그라비티 온라인게임사업팀장은 "라그나로크2가 그랜드 시즌을 시작하며 신종족 '노엘'을 선보이고 모든 이용자에게 45레벨 도핑 캐릭터를 지급하는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한다"며 "기존 직업과는 전혀 다른 외형과 특징을 지닌 새로운 직업 '알터'를 플레이 하고, 보다 강해진 캐릭터를 육성하는 즐거움을 많은 이용자들이 체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