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배터리온라인 中 서비스 임박… 웹젠 급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281216330072637dgame_1.jpg&nmt=26)
이는 웹젠이 개발한 FPS게임 '배터리온라인'이 오는 2분기 중국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결과로 보입니다. 메리츠종금증권 강성원 연구원은 지난 25일 투자리포트를 통해 "웹젠은 2분기 1위 업체인 텐센트를 통해 FPS게임 '배터리온라인'을 중국 상용화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중국을 비롯한 해외 매출이 전년대비 37.2% 성장한 527억원을 기록해 웹젠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습니다.
'배터리온라인'은 앞서 '크로스파이어'로 대박을 터뜨린 중국 최대 업체 텐센트가 서비스하는만큼 게임이 흥행할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강 연구원은 "'배터리온라인'은 캐주얼게임과 FPS게임의 강점을 지니고 있어 중국 현지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엠게임 120억원 규모 유상증자...주가는 급락
엠게임의 이번 유상증자를 놓고 투자자들 사이에서 수많은 말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유상증자에 따른 가치 평가를 내려지고 있는 것이죠. 엠게임 측은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은 신작 '열혈강호2' 운영과 추가 마케팅, 모바일게임 사업 확장을 위해 쓰일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기존의 주식 가치를 희석하는 대신 120억원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확보한 엠게임. 향후 행보는 보다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