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레이싱'은 '카트라이더'의 개발 총괄을 맡았던 지피스튜디오 최병량 대표가 내놓은 신작으로 국내 온라인 게임 최초로 디즈니·픽사의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프로모션 영상은 30초 분량으로 '토이스토리' 랜드와 '미키·미니마우스', '구피' 등 다양한 코스튬과 '빙글빙글 쾌속질주' 트랙 등 게임 속 콘텐츠를 중심으로'지피레이싱'만의 비주얼적인 요소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2차 테스트에 새롭게 추가한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카 시리즈'의 주인공 '라이트닝 맥퀸'을 영상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실제 플레이 장면을 화려한 임팩트 효과가 담긴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구현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반면, 안정적인 주행능력과 부드럽고 빠른 코너링이 강점인 '스카이 큐티'는 여성이용자는 물론 레이싱 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이번 영상은 실제 플레이 장면에 화려한 컨셉의 차량과 디즈니 캐릭터, 테마광장 등 '지피레이싱'만의 색깔을 입혔다"며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오감이 만족하는 스타일리쉬한 레이싱을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2월1일부터 나흘간 '지피레이싱'의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31일까지 게임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자를 모집하고 신청자 전원에게 '슈퍼카 메테오 포뮬러' 자동차 셋트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