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문화부 등 6개 부처 장관 내정자를 발표했다. 유진룡 장관 내정자는 문화부 국제교류과장·공보관·문화산업국장·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쳐 참여 정부 시절 6개월 동안 문화부 차관을 역임했던 인물.
인천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2회에 합격한 뒤 차관 퇴임 후에는 을지대 교수 및 부총장 등을 거쳐 가톨릭대 한류대학원 초대 원장으로 재직해왔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