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의 중국 정식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 쿤룬(대표 주아휘)을 통해 28일 오후 1시(한국 시간)부터 진행되며 월 30위안의 정액 요금제로 운영된다.
'라그나로크'는 지난 2012년 말 진행된 비공개테스트에서 테스트 참여율 91%, 재 접속률 89.9%, 1인당 평균 플레이 타임 6시간 40분 등 현지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는 17173닷컴 등 게임웹진에서 기대 게임 순위 1위 기록을 비롯해 공식 홈페이지 일 방문자수 20만여 명, 사전 예약 결제자 3만여 명을 넘어서며 더욱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김진환 그라비티 비즈니스디비전장은 "그라비티와 쿤룬 양사가 기존 서비스 버전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철저히 준비해 온 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약 1년 여 동안 '라그나로크' 플레이를 기다려 온 중국 이용자들을 위해 보다 안정적이고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지원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