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통한 채널링 서비스는 4월 말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다음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피파온라인3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넥슨의 피파온라인3의 사업을 총괄하는 이정헌 본부장은 "다음으로 유입되는 많은 축구팬들에게 피파온라인3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축구가 주는 즐거움과 감동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양사가 긴밀히 협업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의 김용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다음 게임의 스포츠 라인업을 더욱 확장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다음은 앞으로도 좋은 게임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다음 게임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게임'에 열린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만 클릭하면 채널링 시작 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스타터팩(2장)'과 '시뮬레이션 쿠폰(10장)'을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하며, 참여자 중 총 11명을 선발해 박지성 선수가 신는 것과 동일한 모델의 축구화와 QPR 유니폼을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