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피파온라인3의 공식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박지성 선수는 이번 인터뷰에서 2012~201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난항을 겪으며, 리그 강등권(현19위)에 포진해있는 소속팀 '퀸즈 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와 관련해 다소 희망적인 견해를 밝혔다.
또, 올해 초 QPR 입단 후 아직 그라운드 데뷔전을 치르지 않은 팀 동료 윤석영 선수에 관해 "의사소통이 완벽하지 않지만 평소 훈련에서 기량을 뽐내고 있는 만큼 금새 적응할 것"이라며 윤 선수의 근황을 대신 전했고, 영상 말미에서는 국내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피파온라인3에서는 인터뷰 영상 페이지에 마련된 댓글란에 QPR의 선전을 기원하는 내용을 남기면,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컴 온 유 알스' 이벤트를 14일까지 진행한다.
피파온라인3의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본부장은 "이용자들이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가 저 멀리 영국 땅에도 전해져 QPR이 기적을 만들어내길 희망한다"며 "응원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축구 본고장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