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매니저'는 15일 서비스 3주년을 맞아 14일부터 3일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원하는 아이템을 3가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심재구 프로야구매니저 개발팀장은 "프로야구매니저가 3년 연속 1위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이용자들의 한결 같은 사랑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