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디온라인은 2013년 1분기 매출 68억 원, 영업이익 5억 원, 순이익 2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와이디온라인의 실적개선은 게임업계 최초로 모바일 운영대행 사업인 광주 G&C(Graphic design and Customer service)센터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안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와이디온라인은 6월부터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 ‘리듬의신’, ‘에콜택틱스모바일’, ‘레이드헌터’를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해외 대작 모바일게임 3종을 3분기에 선보여 매출향상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또 북미와 유럽에서 2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피에스타온라인’ 글로벌 판권을 획득한 덕에 해외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영 와이디온라인 CFO는 “지난해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올해 1분기에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며, “2분기부터는 광주 G&C센터의 실적 확대와 해외 매출 증가 및 개발 중인 다수의 모바일 게임출시를 통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