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테일' 서브클래스는 지난 2010년 7월 선보인 콘텐츠로 140레벨 달성시 2차 전직을 완료한 캐릭터에 한해 '메인클래스'와 함께 병행해 이용할 수 있는 서브캐릭터다. 메인클래스와 상반된 계열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능력치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총 9종(하이랜더, 소드댄서, 테러나이트, 사이키커, 팬텀메이지, 마에스트로, 로그마슽, 저지먼트, 스타시커)의 서브클래스가 서비스되고 있다.
한편 '라테일'은 오는 8월 14일까지 경험치 300%를 제공해 캐릭터의 초고속 성장을 돕는 '버닝 서버'를 마련하고 일주일이면 만 레벨(165LV, 버닝서버)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한계돌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고성능의 장비지원은 물론 무자본 성장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아이템을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버닝서버 오픈을 기념한 총 상금 15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먼저 165레벨을 달성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오즈캐시를 지급하고 17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5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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